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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들이 웃는다는

코끼리들이 웃는다는 무대미술을 전공한 연출 이진엽을 중심으로 2009년에 창단되었다.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작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장소성 #커뮤니티 #관객참여. 주로 장소특정형 공연형식을 기반으로 커뮤니티와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접목하여 공연을 만든다.

대표작으로는 동네를 리서치하고 이를 소재로 전시와 공연을 만든 (2012~2013), 창덕궁 후원을 이동하며 관람하는 (2015), 연출 자신의 집을 무대로 만든 (2014), 어둠 속에서 관객들이 각자의 몸으로 감각과 윤리를 탐색하는 (2015), 서울 곳곳을 이동하며 관객 스스로 공연의 배우가 되는 (2016), 한국의 사회 소수자들과난민이야기를 담은 (2018),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쟝애인의 살아가는 시간의 속도 차이를 좁힘을 시도한 24시간 공연 (2019), 독산3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동형 공연 (2020) 등이 있다.